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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중상…소녀는 현장서 즉사 (서울=뉴스1) 김혜지 기자 | 2017-01-01 21:33 송고 나이지리아에서 10세 무렵의 어린 소녀가 31일(현지시간) 새해 전날 자살 폭탄 테러를 벌여 현장에서 즉사했다.AFP통신에 따르면 소녀는 이날 오후 9시30분쯤 나이지리아 북동부 마이두구리의 한 국수 노점에 접근해 소지하고 있던 폭발물을 터뜨렸다. 이로 인해 1명이 중상을 입었다.목격자 그레마 우스만은 "소녀가 군중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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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군은 9일(현지시간) 동북부 마다갈리 마을의 한 재래시장에서 여성 2명이 자살 폭탄을 감행해 최소 45명이 숨지고 33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나이지리아군 대변인은 "여성 2명이 사람들로 매우 분주한 시장에서 동시간대 폭발물을 터뜨렸다"고 말했습니다.나이지리아군은 자폭범 신원이'여학생'이라고 설명했습니다.현장에서 자폭범을 목격한 한 운전수는 "손님으로 가장한 자폭범 2명이 시장 곡물가게와 중고의류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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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난민들 가운데 개종자가 크게 늘고 있다는 소식이다. 기독교 뉴스통신사인 브레이크포인트는 최근 “언론에 따르면, 무슬림 난민들이 유럽을 떠돌아다니며 범죄를 저지르고, IS가 서양 세계를 파괴하고 기독교인들을 죽이기 위해 유럽으로 스며들고 있지만, 실제로는 중동의 혼돈, 의심, 불확실성에 놓인 난민들 가운데 하나님의 왕국이 건설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북유럽에서만 현재 수만 명의 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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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에 납치돼 2년 넘게 억류 생활을 해 오던 나이지리아 치복 여학생 21명이 13일(현지시간) 풀려났다.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와 AFP 통신 등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대통령실 소속 한 고위관리는 2014년 보코하람에 납치돼 억류됐던 치복 출신 여학생 200여명 중 21명이 이날 오전 석방됐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나이지리아 정부와 보코하람 양측이 적십자사, 스위스 정부의 중재로 협상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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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몸바사에서 경찰서를 대상으로 테러공격을 벌이려던 여성 3명이 사살됐다고 AFP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경찰에 따르면 사살된 테러용의자 3명 중 1명은 자살폭탄 조끼를 입고있었지만 터뜨리지는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처음 휴대폰 분실신고를 하고 싶다며 경찰서로 진입한 뒤 갑자기 숨기고 있던 화염병을 던지고 경찰관 2명을 칼로 찔렀다. 경찰서에 붙은 불은 바로 진화됐다. 경찰은 자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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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에서 급진적인 무슬림들이 크리스천 학생을 참혹하게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뉴스미션에 따르면 국제 기독교 수호단체 ‘인터내셔널 크리스천 컨선(ICC)’은 “이번 사건은 잠파라 주의 한 대학에서 크리스천과 무슬림 학생간의 언쟁이 폭력으로 번지며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무슬림들은 크리스천 학생이 이슬람교의 선지자 무하마드를 모욕했다며 신성모독을 이유로 크리스천 학생을 폭행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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