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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1713
나이지리아의 이슬람사원에서 폭발물 테러와 총격이 동시에 발생해 120명이 숨지고 270여명이 다쳤다.AFP 통신 등 외신은 28일(현지시각) 나이지리아 북부 카노주(州)에서 가장 큰 그랜드 모스크에서 무장괴한들이 폭탄을 터드리고 신자들에게 총격을 가했다고 보도했다. 사건 당시 모스크에선 나이지리아 북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이슬람 지도자인 무함마드 사누시 2세가 주재하는 금요 기도회가 열리던 중이었다. 나이지…
12-02 1765
적어도 36명의 노동자가 2일 동아프리카 케냐 북부의 만데라의 채석장에서 목숨을 잃었다. 현재까지 이 습격과 살해에 대해 자신들 소행이라고 밝힌 무장단체은 나오지 않았다. 케냐 현지 소식통을 인용한 알자지라 보도를 보면 20여명의 무장괴한이 이날 새벽에 채석장 근처 노동자들이 잠자고 있던 텐트를 습격했다. 이어 괴한들은 이슬람 신자와 이슬람 불신자를 분리해 믿지 않는 자들만 …
11-26 1250
"Ze sleepten me mee naar de kampleider. Hij vertelde me dat de reden voor mijn ontvoering was dat ik christen ben. Toen ik daartegen in opstand kwam, bond hij een touw om mijn nek en sloeg hij me met een plastic kabel. Net zolang totdat ik mijn bewustzijn verloor. Als ik me niet zou bekeren tot de islam, zouden ze me vermoorden. Dus ik heb me bekeerd."Het is de getuigenis van een van de vele jonge…
11-23 1935
소말리아의 이슬람 무장단체가 케냐로 월경해 버스를 납치한 뒤 기독교인들만 골라서 28명을 살해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BBC 방송 등 외신들은 23일 “무장세력이 아프리카에서 종교 전쟁을 부추키고 있다”고 일제히 비판했다.외신들에 따르면 소말리아의 알카에다 연계 무장단체인 알샤바브의 무장요원들이 22일(현지시간) 오전 5시30분쯤 소말리아와 국경을 마주한 케냐 북부 만데라로 들어와 60명이 탄 버스를 납…
11-21 1446
나이지리아 이슬람 급진 무장단체 보코하람이 더 정교한 무기로 무장하는 한편 카메룬으로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고 AFP통신이 20일(현지시간) 밝혔다.나이지리아 국경지역 부대장인 레오폴드 은라테 이베일은 AFP통신에 "'칼리프' 국가를 선언한 이들이 나이지리아 뿐 아니라 카메룬을 목표로 삼고있다"고 말했다.지난 8월 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주를 장악한후 '칼리프국가' 수립을 선포한 보코하람은 최근들어 …
11-12 1614
소말리아 대통령 "유엔, 내정 간섭 말아야"인쇄공유:하산 셰이크 모하무드 소말리아 대통령 (자료사진)관련 기사소말리아군, 남부 바라웨 항만 탈환소말리아 알샤바브 연쇄 자폭 테러…14명 사망소말리아, 고위 안보 당국자 교체알샤바브 보복 계획…소말리아, 경계태세 강화미 국방부 '알샤바브 지도자 고다네 사살'미군, 소말리아 알샤바브 무인기 공격소말리아 6개 지역, 극심한 가뭄에 겪어미국 정부, 소말리아에 20년만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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