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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사랑 07-18 173
과거에도 체포 후 석방…"칸 총리 미국 방문 의식해 체포한 듯" 파키스탄 당국이 2008년 인도 '뭄바이 테러'의 기획자로 의심받는 이슬람 과격단체 수장 하피즈 사이드를 체포했다. 17일 돈 등 파키스탄 매체와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파키스탄 펀자브주 대테러국은 이날 파키스탄 동부 구지란왈라 인근에서 사이드를 체포했다. 펀자브주 주총리 대변인실은 "사이드는 불법 단체를 위해 자금을 조달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말했다. 사이드는 파키스탄 과격단체 라슈카르-에-타이바(LeT)의 공동창설자 겸 그 전위조직인 자마트-우드-다와(JuD)를 이끄는 인물이다. 그는 2008년 11월 26일 뭄바이의 호텔 등에서 벌어진 연쇄 테러의 기획자로 미국과 인도 정부 등이 지목한 상태다. 당시 테러로 미국인 6명 등 160여명이 숨지자 미국 정부는 사…
무슬림사랑 07-07 345
탈레반-미국 평화협상 중에도 테러 끊이지 않아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7일(현지시간) 오전 아프가니탄 동부 가즈니시 중심가에 반군조직 탈레반이 차량폭탄을 터뜨려 최소 12명이 숨지고 50여명이 다쳤다. 차량에 실린 폭탄은 아프가니스탄 정보기관인 국가안보국(NDS) 건물 근처에서 터져 NDS 소속 8명과 민간인 4명이 숨졌다고 가즈니시 당국이 발표했다.탈레반은 자신들이 이번 테러를 저질렀다고 밝혔다고 익스프레스트리뷴과 로이터 통신 등이 전했다.탈레반과 미국이 지난달 29일 탈레반의 대외 창구 사무소가 있는 카타르 도하에서 7차 평화협상을 시작했음에도 테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5일에도 아프가니스탄 북부 파옙주의 시장에는 박격포가 떨어져 민간인 최소 14명이 숨지고 39명이 부상했고, 가즈니시 이슬람사원…
무슬림사랑 07-01 327
2007년부터 제마 이슬라미야 변형조직 지도자 역할 2002년과 2005년 수많은 희생자를 낸 '발리 테러'의 배후조직인 제마 이슬라미야(JI)의 새 지도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1일 안타라 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경찰 대테러 특수부대인 '88파견대'(덴수스 88)가 지난달 29일 자카르타 외곽 버카시의 호텔에서 파라 위자얀토를 체포했다.경찰은 JI 조직의 다른 지도자들이 잇따라 체포된 뒤 위자얀토가 2007년부터 변형된 조직의 새 지도자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그는 폭탄제조, 정보활동과 군사 활동 등에 능력을 인정받아 지도자가 됐다고 경찰은 덧붙였다. 경찰은 위자얀토가 조직을 이끌면서 2013년∼2018년 6차례에 걸쳐 시리아에 가서 군사훈련에 참여할 사람들을 모집한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 JI는 동남아시아 이슬…
무슬림사랑 06-20 358
최근 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고조되면서 전쟁이 가까워진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같은 상황은 예멘의 후티 반군, 레바논의 헤즈볼라 등 중동 전역에 걸친 이란의 대리군(proxy) 네트워크에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란은 1979년 팔레비 왕조를 무너뜨리고 신(新) 시아파 정권을 세우면서 혁명의 수출과 함께 대리군 양성·후원에 집중해 왔다. 주된 목적은 미국과 이스라엘·사우디아라비아의 영향력 확대 견제. 대리군 활동이 늘어날수록 이들과 이란의 관계가 험악해질 수 밖에 없는 구조인 셈이다. 워싱턴포스트(WP)의 18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지난 13일 이란의 ‘대리군’들이 지난 5월부터 현재까지 자행한 일련의 공격들에 대해 나열하면서 “긴장을 고조시키는 이란의 이같은 군사작전…
무슬림사랑 06-03 367
지난해 아프간 남부 헬만드에서 수도 카불까지 평화행진을 벌인 현지 주민 모습. [EPA=연합뉴스]미국과 아프가니스탄 반군조직 탈레반 간 평화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아프간 주민이 내전 지역을 가로지르며 평화행진을 펼치고 있어 관심을 끈다. 2일 뉴욕타임스와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아프간 평화활동가를 포함한 주민 30여명은 탈레반에게 직접 내전 종식을 요구하겠다며 지난달 30일부터 남부 헬만드 지역을 관통하며 행진하는 중이다. 헬만드주 주도 라슈카르가에서 출발한 이들은 160㎞가량 떨어진 탈레반 장악 지역 무사 칼라로 향하는 중이다. 헬만드주는 아프간에서도 내전이 가장 치열하게 펼쳐지는 곳 중의 하나다.이들은 40도를 넘나드는 폭염 속에서 낮에는 라마단(이슬람 금식성월) 단식까지 하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
무슬림사랑 06-01 373
친이란 성향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최고지도자 하산 나스랄라 헤즈볼라가 이란에 대한 어떤 공격도 걸프 전역에 걸친 전쟁을 촉발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알자지라 등에 따르면, 이날 헤즈볼라는 아랍권의 정상회의가 긴급개최되자 이를 평가하면서 "미국은 이란에 대한 전쟁이 이란에 국한되지 않고 걸프만 전역으로 번져나갈 것이라는 사실을 잘 알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걸프지역 전역에서의 전쟁은 미군과 미국이 가진 이 지역에서의 모든 이권을 무효화시키는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이란도 걸프협력회의(GCC). 아랍연맹(AL), 이슬람협력기구(OIC) 정상회담 등 이른바 '반이란 정상회의' 를 주도하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해 중동을 분열시키는 일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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