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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사랑 04-20 73
아프리카 서부 국가 나이지리아 군대가 급진 이슬람 단체인 보코하람에 맞서기 위한 훈련을 실시하는 모습 © AFP=뉴스1 이슬람 급진주의 테러조직들이 아프리카 대륙에서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고 19일(현지시간) CNN이 보도했다. 이들 조직은 과거 중동에서 맹위를 떨쳤던 이슬람국가(IS)·알카에다와 연계됐거나, 이들로부터 자극을 받아 설립된 곳으로 최근 수년간 나이지리아·말리 등 아프리카 서부 국가에 자리잡았다.미군의 아프리카 특수작전 사령관인 마커스 힉스 소장은 "차드호 유역과 사헬에서의 알카에다·IS의 위협은 매우 실질적이며 계속해서 힘을 키우고 있다"며 "IS와 알카에다의 (아프리카) 지역 본부는 심각하게 고려돼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알카에다 관련 조직에 대한 큰 우려를 드러냈다. 힉스 사령…
무슬림사랑 04-19 66
시리아와 이라크를 호령했던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는 지난해 이라크와 시리아 정부, 북부 시리아민주군(SDF)의 대대적 공세에 무너졌다. 이슬람 극단주의의 최대 맹주가 힘을 잃자 이제 살라피스트(수니파 극단주의자)들은 새 중심세력을 찾아 나섰다. 시리아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떠오르는 단체는 옛 알카에다 계열 무장단체인 하야트 타흐리르 알샴(HTS)이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8일(현지시간) IS가 무너진 가운데 HTS가 급속히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HTS는 현재 남은 시리아 내 반군 세력의 최대 거점 이들리브를 장악한 채, 예전 IS가 그랬듯 종교경찰을 배치해 이슬람 율법 샤리아를 따르도록 주민을 통제하고 있다. WSJ가 취재한 이들리브 주민들은 “HTS 종교경찰은 관계 없는 남성과 …
무슬림사랑 01-27 284
Recently security forces in Kunduz province discover a fourth month infant with explosive materials in his clothes.  The implacable terrorists intended under the cover of the infant, transfer the explosive to Kunduz city commit another inhumane crime once again. BNA reporter says writes: the move of Taliban indicates that they are not restricted to any reason and do any hideous act; even they have no mercy to the rights and life of an infant. The reason is Taliban know nothing about Islamic teachings and the human rights.  The ignorant Taliban who were carrying the explosive materials in the body of the infant under his clothes have been arrested by police. Nation…
무슬림사랑 12-07 421
Hamas leader Ismail Haniya has said the US decision on recognising Jerusalem as the capital of Israel is a "war declaration against Palestinians", and called for a new "Intifada", or uprising. Haniya said in a speech in Gaza City on Thursday that US President Donald Trump's recognition "killed" the Israeli-Palestinian peace process. "This decision has killed the peace process, has killed the Oslo [accord], has killed the settlement process," he said. "The US decision is an aggression, a declaration of war on us, on the best Muslim and Christian shrines in the heart of Palestine, Jerusalem." "We should work on launching an intifada in the face of the Zionist enemy," Haniya said. …
무슬림사랑 11-08 462
레바논의 강력한 반정부 무장단체 헤즈볼라는 5일(현지시간)  사드 하리리 총리가 4일 사우디아라비아 순방 후 사우디 알아라비야를 통한 방송연설을 통해 긴급 사퇴성명을 내고 총리직에서 전격 사퇴한데 대해서,  이는 사우디 아라비아가 강압적으로 그를 사퇴시킨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리 총리는 퇴임 연설을 통해 취임한지 1년도 안돼 사퇴하는 이유를 "이란과  이란의 지원을 받는 헤즈볼라가 아랍권의 문제에 개입하고 있는 불안한 정세 때문"이라고 밝히고 갑자기 사임해 국민과 레바논 정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이런 가운데 바레인은 레바논내에 거주하는 자국민들에게 "즉시 레바논을 떠날 것"을 명령하고 레바논에 대한 여행 금지령도 내렸다.  레바논내에서 강력한 세력을 가진 정치인물인 헤…
무슬림사랑 10-14 546
【AP/뉴시스】 레바논의 무장 정파인 헤즈볼라 대원들이 올 2월 전사 동료의 장례식에서 퍼레이드하고 있다. 기독교와 무슬림이 공존하는 레바논에서 시아파인 헤즈볼라는 공인 세력으로 이란의 지원을 받는다. 같은 파인 시리아 아사드 정권을 돕고 있는 헤즈볼라를 이스라엘과 미국이 경계하고 있다. 2017. 10. 11. 출처:http://www.newsis.com/view/?id=NISI20171011_0000052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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