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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사랑 10-16 601
필리핀 남부에서 정부군과 교전을 벌여온 '이슬람국가'(IS) 추종세력의 주요 지도자들이 사살됐다. 이 중에는 지난해 한국 화물선을 습격, 인질의 몸값을 요구했던 반군 단체 ‘아부사야프’의 수장도 포함돼 있다.   미국이 56억원 현상금 건 '아부사야프' 수장 하필론지난해 10월 한국인 선장 납치, 거액 몸값 요구도민다나오 계엄령 부른 '마우테' 형제 1명도 사살1000여명 희생 당한 반군 토벌작전 마무리 수순델핀 로렌자나 필리핀 국방장관은 16일 마라위 시에서 반군토벌작전 중 '아부사야프' 지도자인 이스닐론 하필론과 '마우테' 지도자인 오마르 마우테를 사살했다고 밝혔다. 앞서 현지에선 혈흔이 낭자한 하필론의 얼굴 사진이 주민들 사이에 돌았다고 필리핀 언론이 전했다.   하필론은 미국 정부가 500만 달…
무슬림사랑 10-14 828
【AP/뉴시스】 레바논의 무장 정파인 헤즈볼라 대원들이 올 2월 전사 동료의 장례식에서 퍼레이드하고 있다. 기독교와 무슬림이 공존하는 레바논에서 시아파인 헤즈볼라는 공인 세력으로 이란의 지원을 받는다. 같은 파인 시리아 아사드 정권을 돕고 있는 헤즈볼라를 이스라엘과 미국이 경계하고 있다. 2017. 10. 11. 출처:http://www.newsis.com/view/?id=NISI20171011_0000052671
무슬림사랑 08-07 946
아프가니스탄 북부 지역에서 극단주의 무장세력 탈레반의 공격으로 민간인을 포함해 50여명이 숨졌다. 탈레반이 이번 공격에서 치열한 세력다툼을 벌이고 있는 이슬람국가(IS)와 공동 작전을 펼쳤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국제사회의 아프간 내 테러 단체 격퇴전은 더욱 복잡한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6일(현지시간) DPA통신 등에 따르면 3일 저녁 신원 미상의 무장세력이 아프간 북부 사르이폴주 사이아드 지역을 습격해 이틀간 정부군과 교전을 벌인 후 군인 및 어린이와 여성 등 주민 50여명을 사살했다. 공격을 받은 도시는 북부 지역 중에서도 대테러전의 방어선으로 여겨지던 곳으로, 무장세력은 사이아드 서쪽 완충지대인 미르자왈랑으로 침투해 주로 이슬람 시아파인 마을 주민들에 총격을 가했다. 자비훌라 아마니 사르이폴주 주지사 대…
무슬림사랑 07-25 970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에서 자살 폭탄 공격이 잇따라 발생해 심각한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25일 연합뉴스는 현지 일간 돈(DAWN) 인터넷판을 인용해 한 괴한이 오토바이에 폭탄을 싣고 돌진해 자폭했다고 보도했다. 파키스탄 탈레반은 불법 노점상을 단속중이던 경찰을 표적으로 자신들이 자살 폭탄 공격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탈레반은 아프간에서 조직돼 파키스탄으로도 세력을 넓힌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다. 보도에 따르면 사망자 26명 가운대 9명은 경찰로, 부상자 58명 가운데 중상자가 많아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서북쪽으로 800여 킬로미터 떨어진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에서는 차량을 이용한 자살 폭탄 공격으로 36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치는 사건도 발생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BBC는 이번 자살 차량 폭탄…
무슬림사랑 07-11 683
필리핀 남부 마라위를 점령한 채 한 달 이상 정부군과 교전 중인 이슬람 급진무장세력 IS 추종 반군이 어린이까지 총알받이로 내세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필리핀군 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어린이와 인질들이 총격전에 동원된다는 등 충격적인 진술이 접수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인질이 된 주민들은 총격전 동원 외에도 예상 폭격지점에 배치돼 '인간방패' 역할을 하거나 탄약과 보급품 운반, 부상자 치료, 시내 약탈 등에 이용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또 마라위 사태로 발생한 난민 규모는 40만 명 정도로, 대피소의 열악한 환경 때문에 4만 명이 설사와 복통, 폐렴 등이 걸려 적어도 32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IS 추종 무장세력들은 지난 5월 500여 명의 무장대원을 마라위에 투입해 도시의 상당 부분을 장악했으며, …
무슬림사랑 06-12 743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마라위시(市) 일부를 장악하고 있는 이슬람국가(IS) 추종 반군을 상대로 소탕전을 펴고 있는 필리핀군이 독립기념일인 12일(현지시간) 이번 작전 중에 사망한 군인들을 기리기 위해 국기를 내걸었다.  필리핀군 수천명은 지난달 23일 IS기를 내걸고, 대다수 주민이 무슬림인 마라위를 장악한 수백명 반군과 여전히 치열한 교전을 벌이고 있다. 민간인 500~1000명을 인간방패로 쓰고 있는 반군을 필리핀군은 독립기념일까지 소탕한다는 목표를 내놓았지만 목표 달성은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다.  AFP통신에 따르면 반군 장악 마라위 지역에서 총성이 들리고, 필리핀군의 공습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인근 시청 건물에 군인들은 국기를 내걸었다. 마리위 작전에 참가한 여단의 사령관인 호세 마리아 쿠에프로 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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