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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사랑 06-03 769
수니파 극단주의 단체인 '이슬람국가'(IS)가 2일 새벽 37명이 숨진 필리핀 카지노 총격·방화의 배후를 자처했습니다.IS는 이날 공식 선전매체 아마크에 'IS 군사(대원)가 마닐라에 있는 카지노를 공격해 약 100명을 죽거나 다치게 했다'고 밝혔습니다.아마크는 범인의 이름이 '아불케이르 알아르케비엘리'라고 언급했습니다.아마크를 통한 공식 주장에 앞서 테러 감시단체는 IS가 필리핀 카지노 공격 배후를 자처했다고 전했습니다.그러나 필리핀 당국은 이번 사건과 테러와 관련성을 부정했습니다.경찰은 폐쇄회로(CC)TV에 저장된 영상에서 범인이 사람에게 총을 겨누지 않은 점을 들어 테러로 볼 근거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범인은 사람들을 해치지 않고 카지노 테이블에 불을 지른 뒤 카지노 칩이 저장된 방으로 들어가 수백만 달…
무슬림사랑 05-27 969
필리핀 계엄령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필리핀 계엄령을 촉발한 이슬람국가(IS) 지도자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지난 23일 마라위 시가 있는 민다나오 섬에 60일 간의 계엄을 선포했다.  24일에는 "북부 루손 지역에도 IS 조직이 거점을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테러 활동이 진정으로 수그러들지 않으면 나라 전역에 계엄령을 선언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필리핀에 36년여 만에 계엄령을 촉발한 이슬람국가(IS) 지도자 이스닐론 하필론(51)은 '필리핀의 에미르(emir·이슬람 국가에서 왕을 이르는 말)'로 불리는 인물이다.  하필론은 필리핀 내 이슬람 분리주의 단체 중 가장 과격한 '아부 사야프'의 지부를 이끌고 있다.  지난 2월 독일인 관광객을 납치하고 참수하는 장면…
무슬림사랑 02-27 1510
트럼프 무슬림 형제단 테러조직 지정 방안 검토 엘 하다그 대변인 현재 이집트 교도소에 수감 중 【서울=뉴시스】이현미 기자= 세계 최대 이슬람 운동 단체인 ‘무슬림 형제단’의 대변인 게하드 엘 하다드가 22일(현지시간) “나는 무슬림 형제단이지 테러리스트가 아니다”라는 글을 뉴욕타임스에 기고했다. 엘 하다드는 현재 이집트 교도소에서 3년 이상 수감 중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무슬림 형제단을 테러조직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엘 하다드의 기고가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엘 하다드는 “나는 이집트에서 가장 악명 높은 교도소의 독방에 감금된 채 어둠 속에서 쓴다. 이곳에 나는 3년 이상 갇혀 있다”면서 “내가 평생을 헌신한 조직인 무슬림형제단은 테러조직이 아니다”고…
무슬림사랑 02-22 1454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의 하산 나스랄라 최고지도자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정상 회담이 끝난 하루 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평화 협상이 사실상 끝났다고 밝혔다. 16일 레바논 일간 '데일리스타 레바논'과 AP통신에 따르면 나스랄라 지도자는 이날 연설을 통해 미국과 이스라엘 두 정상이 발표한 성명은 "평화를 위한 '2국가'의 근거는 끝이 났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이러한 발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회동하고 나서 이-팔 공존 기본 구상인 '2국가 해법'에 집착하지 않겠다고 발표한 다음 날 나온 것이다. 나스랄라 지도자는 트럼프 정부의 이-팔 관련 정책을 두고는 "혼란스럽다"고 묘사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그는 "헤즈볼라의 힘은 레바논에서 이스라엘의 침략행위를…
이슬람전문가 01-14 1033
송고시간 | 2017/01/14 14:25 아부사야프 무장괴한들 작년 10월 항행하던 동방자이언트호 습격선사측, 수십차례 교섭 끝에 석방 끌어내…정부도 석방 협상 지원 말레이시아 인근 해상에서 이슬람 무장단체의 습격을 받아 납치됐던 한국인 선장이 피랍 86일만인 14일 무사히 풀려났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20일 10여 명의 무장괴한이 말레이시아 보르네오 섬 남동방 8마일 인근 해상을 지나던 한국 국적 화물선 동방자이언트호(1만1천391t급)를 습격, 한국인 선장 박모 씨(30대 후반)와 필리핀 국적의 선원 1명을 납치했다. 피랍 사건 이후 무장괴한들은 필리핀 남부에서 활동하며 납치를 일삼아온 이슬람 무장단체 아부사야프 소속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선장 박 씨와 필리핀 선원을 필리핀 남부 민다…
무슬림사랑 01-06 1407
필리핀 교도소에 무장괴한들이 습격해 죄수 150여 명이 탈주했다. 4일(현지시간) 오전 1시쯤 검은 복장을 한 무장괴한 백여 명이 필리핀 남부 키다파완 시에 있는 교도소를 습격해 2시간 넘게 교도소 경비대와 총격전을 벌였다. 피터 봉가트 교도소장은 이날 현지 라디오 방송에서 "수감돼 있는 동료들을 구출하기 위해 괴한들이 교도소를 습격했다"며 "교도소 경비대가 이들을 완전히 제압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해당 교도소에는 1511명이 수감돼 있었으나 이 중 158명이 혼란을 틈타 탈옥했고 경찰의 추적 끝에 이들 중 4명이 다시 붙잡혔다"고 전했다. 봉가트 교도소장은 이번 공격은 필리핀 남부에서 활동하는 이슬람 반군단체 모로이슬람해방전선(MILF)의 소행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가 이번 사건 배후로 지목한 MILF는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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