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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사랑 02-10 1796
[천지일보=김예슬 기자] 필리핀의 민다나오(Mindanao)섬은 가톨릭과 이슬람 간에 종교 갈등이 40년 넘게 지속된 곳이다. 이 때문에 이곳은 지금까지 14만 명이 넘는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등 아시아 대표 분쟁지역으로 꼽힌다.필리핀에서 루손섬 다음으로 큰 섬이자 인구 2200만여 명이 거주하고 있는 이 섬에는 필리핀 인구의 5%에 해당하는 이슬람교도 대부분이 살고 있다. 이에 섬 자체로만 보면 가톨릭교도(63%) 다음으로 이슬람교도(32%)가 많다. 개신교도는 5%이다.필리핀에 이슬람교가 전파된 것은 14세기로, 남부 말레이계 사람들에 의해 전파됐다. 이슬람교는 1380년경 민다나오 섬을 시작으로 필리핀 각지에 퍼지긴 했으나 16세기부터 19세기 후반까지 필리핀을 지배한 스페인의 가톨릭화 정책으로 현재는 민다나오 지역에서만 세력을 유지하고…
무슬림사랑 02-06 1100
가해 남성에 면죄부 주는 친족 증언 차단 법안 통과 등 여성탄압 정책 부활 조짐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은 요즘 가장 두렵고 위태로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아프간 의회가 ‘명예살인’을 부추기는 법안을 통과시키는 등 탈레반 회귀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군의 철수 시한이 가까워지고 있는 지금은 아프간 여성들에게 예전의 끔찍했던 시기로 돌아가느냐 마느냐가 달린 절체절명의 순간이다. DPA통신은 피고인의 친족들이 법정에서 그에게 불리한 증언을 할 수 없도록 하는 법안이 아프간 의회를 통과해 하미드 카르자이 대통령의 서명 절차만을 남겨놓고 있다고 4일 보도했다. 명예살인, 조혼 강요, 가정 폭력 등 여성에 대한 각종 범죄가 남편, 아버지, 남자 형제 등 친족들에 의해 은밀히 저질러진다는 점을 고려할 때 유일한 …
무슬림사랑 02-03 1168
[2014.02.10 제997호] [정의길의 중동대전 70년] 수단에서 추방돼 새 근거지 찾아나선 빈라덴때마침 아프간에선 탈레반이 카불 입성을 준비하고 ≫ 1988년 아프가니스탄에서 활동하던 당의 오사마 빈라덴. 잘랄라바드 인근 동굴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한겨레 자료 1996년 5월19일, 수단의 수도 하르툼 공항에서 아리아나아프간항공 전세비행기 한 대가 이륙했다. 비행기에는 오사마 빈라덴과 그의 15살 아들 오마르, 그리고 그의 추종자들이 긴장되고 비장한 표정으로 앉아 있었다. 비행기는 북쪽으로 방향을 잡고 몇 시간 비행한 뒤 아랍에미리트연합에 기착해 급유를 받았다. 다시 이륙한 비행기는 아프가니스탄의 잘랄라바드로 기수를 잡았다. 1991년 조국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추방된 …
무슬림사랑 01-09 1794
[앵커멘트] 아프가니스탄에서10살 난 어린 소녀가탈레반의 자살폭탄테러에 이용돼충격을 주고 있습니다.실제 폭탄이 터지진 않았지만탈레반 반군에 대한 비난 여론이커지고 있습니다.강신영 기잡니다. [리포트]앳되 보이는 소녀가겁먹은 표정으로 앉아 있습니다.아프간 현지 경찰은10살짜리 소녀에게서폭탄 조끼를 발견했습니다.소녀는 탈레반의 지역 간부인 오빠가인근에 주둔 중인 경찰 부대에 찾아가폭탄을 터뜨리라고 시켰다고 폭로했습니다.하지만 겁이 난 소녀가경찰에 투항하면서테러 시도는 물거품이 됐습니다.[녹취] 스포그 마이"나는 강을 건너서 조끼를 떨어뜨리려고 했어요.오빠는 도망을 갔고 경찰이 나를 체포했어요"경찰이 소녀의 집을 수색했지만오빠는 자취를 감췄습니다.소녀는 집에 가면보복을 당한다며돌아가지 않겠다…
이슬람전문가 01-07 1028
아프간 10세 소녀 '자살 테러' 하려다 체포 원문 l 입력 2014.01.07 16:28 | 더보여zum   (서울=뉴스1) 이지예 기자 = ⓒ AFP=News1 아프가니스탄에서 10세 소녀가 자살 폭탄 테러를 저지르려다 붙잡혔다고 AFP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역당국에 따르면 남부 헬만드주(州) 주도 라스카르가에서 스포즈마이라는 이름의 소녀가 폭발물 조끼를 입고 경찰서를 테러하려다 적발됐다. 소녀는 무장반군 탈레반에서 활동하는 친오빠의 지시에 따라 이같은 일을 기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서에 구류 중인 소녀는 기자들에게 "새엄마 때문에 힘들었는데 오빠가 검은색 조끼를 입고 경찰서에 가서 버튼을 누르라고 시켰다"고 말했다. 아프간 내무부는 탈레반 지휘관인 오빠가 소녀에게 테러를 강요했다고 설명했다.…
무슬림사랑 01-03 1678
지난 주 차타 전 장관 노린 테러 이후 2주연속 정치권·국제사회 "수니파·시아파 간 보복없애고 대화해야" (서울=뉴스1) 이준규 기자 = 2일(현지시간)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의 헤즈볼라 요새에서 차량폭탄 테러가 발생해 5명이 사망했다. 알리 하산 칼릴 레바논 보건장관은 이날 저녁 퇴근시간 베이루트 하레트 흐레이크에서 발생한 테러로 인해 5명이 사망하고 77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마르완 차르벨 레바논 내무장관은 레바논 MTV를 통해 "자살 폭탄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레바논 군은 4륜구동 차량에 20㎏ 가량의 폭탄이 설치돼 있었으며 점화 방법에 대해서는 아직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하레트 흐레이크는 헤즈볼라 지도부가 위치했던 곳으로 헤즈볼라의 상징적인 곳이다. AFP통신에 따르면 하레트 흐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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