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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사랑 04-20 408
아프리카 서부 국가 나이지리아 군대가 급진 이슬람 단체인 보코하람에 맞서기 위한 훈련을 실시하는 모습 © AFP=뉴스1 이슬람 급진주의 테러조직들이 아프리카 대륙에서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고 19일(현지시간) CNN이 보도했다. 이들 조직은 과거 중동에서 맹위를 떨쳤던 이슬람국가(IS)·알카에다와 연계됐거나, 이들로부터 자극을 받아 설립된 곳으로 최근 수년간 나이지리아·말리 등 아프리카 서부 국가에 자리잡았다.미군의 아프리카 특수작전 사령관인 마커스 힉스 소장은 "차드호 유역과 사헬에서의 알카에다·IS의 위협은 매우 실질적이며 계속해서 힘을 키우고 있다"며 "IS와 알카에다의 (아프리카) 지역 본부는 심각하게 고려돼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알카에다 관련 조직에 대한 큰 우려를 드러냈다. 힉스 사령…
무슬림사랑 04-19 464
시리아와 이라크를 호령했던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는 지난해 이라크와 시리아 정부, 북부 시리아민주군(SDF)의 대대적 공세에 무너졌다. 이슬람 극단주의의 최대 맹주가 힘을 잃자 이제 살라피스트(수니파 극단주의자)들은 새 중심세력을 찾아 나섰다. 시리아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떠오르는 단체는 옛 알카에다 계열 무장단체인 하야트 타흐리르 알샴(HTS)이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8일(현지시간) IS가 무너진 가운데 HTS가 급속히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HTS는 현재 남은 시리아 내 반군 세력의 최대 거점 이들리브를 장악한 채, 예전 IS가 그랬듯 종교경찰을 배치해 이슬람 율법 샤리아를 따르도록 주민을 통제하고 있다. WSJ가 취재한 이들리브 주민들은 “HTS 종교경찰은 관계 없는 남성과 …
무슬림사랑 04-08 1900
아시아투데이 고진아 기자 = 아프가니스탄 북부의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우즈베키스탄 이슬람운동’(IMU)이 현지 주민의 참수 영상을 공개했다.아프간 당국은 7일 이에 보복하겠다고 밝혔다.이들이 공개한 영상에는 무릎이 꿇린 채 자신을 아프간 군인 출신이라고 말하는 한 남성과 복면 남성 2명이 등장하고 이 중 한 명이 칼을 휘두르는 장면이 담겨있다. 살해 직전 복면 남성들은 아프간 당국이 자신들의 요구 사항을 들어주지 않을 경우 자신들이 구금하고 있는 아프간 하자라족도 처형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이들의 요구 사항이 무엇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아프간 정보당국은 이와 관련 “이번의 비인도적, 비이슬람적 행위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다”며 “법의 심판을 받도록 하겠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이어 …
이만석 09-29 1047
하카니는 어떤 조직… 파키스탄내 인맥, 자살폭탄 요원 300여명 항시 대기 하카니 조직은 아프가니스탄 출신의 마울비 잘랄루딘 하카니가 2003년 아프간에서 조직했다. 그는 현재 70대 후반으로 알려졌다. 조직원 수는 4000명에서 1만5000명 정도로 추정된다. 하카니 조직이 주시의 대상이 되는 것은 300여명을 자살폭탄 요원으로 항시 대기시키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파키스탄 북와지리스탄의 미르 알리 일대에서는 수십명의 유럽 출신 전사들을 훈련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우즈베키스탄, 체첸 출신 등 수백명의 아랍계 전사들에게 은신처를 제공하고 있다. 하카니 조직은 아프간에서 자살폭탄 공격을 감행하기 시작했다. 조직은 이 같은 자살폭탄 공격을 외국인에게 자주 맡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지도자는 잘랄루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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