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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사랑 11-19 72
아프가니스탄 반군 조직 탈레반이 사흘 동안 해외 정치사무소를 개설한 카타르에서 미국의 잘메이 칼리자드 특사와 만나 대화를 가졌다고 18일 탈레반 소식통이 말했다. 이 미 특사와의 회동에 이전 탈레반 정권의 해라트주 주지사 압둘 카이리크와 및 전 군사 책임자 모하메드 파젤이 참석했다고 익명을 요구한 두 명의 소식통이 AP 통신에 말했다. 세 번째 탈레반 소식통은 이 회담에서 탈레반이 미국 측에 내년 초 예정된 아프간의 대통령선거와 독립적 인사가 이끄는 임시 정부의 수립을 연기해줄 것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이 임시정부는 타지크족 출신의 이슬람교 학자인 압둘 시라트가 지도자로 거론되고 있다. 미국의 칼리자드 특사는 6개월 안에 평화 합의안 도출을 원하고 있으나 탈레반은 너무 시일이 촉박하다는 의견을 밝…
무슬림사랑 10-27 112
파키스탄에 수감되어 있던 이슬람 무장단체 탈레반의 공동 창립자인 ‘압둘 가나 바라다르’가 석방됐다. 전문가들은 바라다르의 석방이 17년 동안 내전 중인 아프간 정부와 탈레반 사이의 평화협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했다. ▲이슬람 무장단체 탈레반의 공동 창립자인 ‘압둘 가나 바라다르’가 석방됐다. / 알자지라로이터는 파키스탄의 비밀감옥에 수감돼있던 바라다르와 또다른 탈레반 지휘관 한 명이 8년 만에 석방돼 지난 23일(현지 시각) 가족과 만났다고 25일 전했다. 정확한 석방 날짜는 알려지지 않았다. 바마다르는 2013년 석방했다고 알려진 적 있지만, 이는 거짓으로 밝혀졌다. 앞서 12일 미국의 잘메이 할릴자드 아프간 평화회담 특사와 아프간 지도자 6명이 카타르 도하에서 협상 자리를 가졌다. 카불의 한 …
무슬림사랑 08-20 148
이슬람 최대명절 앞둔 휴전 선언에 탈레반, 아프간 북부서 버스 습격아프간 군 교전 끝에 인질 대부분 풀려나…아프간 휴전선언 유지될지 주목 (서울·뉴델리=연합뉴스) 김문성 김정은 기자 김영현 특파원 = 아프가니스탄 정부가 반군 탈레반을 상대로 3개월간의 조건부 휴전을 선언했다. 그러나 탈레반은 바로 다음 날 아프간에서 100명이 넘는 인질을 납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휴전 선언이 유지될지 여부가 주목된다. 아슈라프 가니 아프가니스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탈레반이 호응하는 조건으로 내일부터 이슬람 예언자(모하마드)의 탄생일(11월 21일)까지 휴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가니 대통령은 20일 시작되는 이슬람 최대명절 '이드 알 아드하'(희생제)를 앞두고 "우리는 탈레반 지도부가 지속적이고 진정…
무슬림사랑 01-27 511
Recently security forces in Kunduz province discover a fourth month infant with explosive materials in his clothes.  The implacable terrorists intended under the cover of the infant, transfer the explosive to Kunduz city commit another inhumane crime once again. BNA reporter says writes: the move of Taliban indicates that they are not restricted to any reason and do any hideous act; even they have no mercy to the rights and life of an infant. The reason is Taliban know nothing about Islamic teachings and the human rights.  The ignorant Taliban who were carrying the explosive materials in the body of the infant under his clothes have been arrested by police. Nation…
무슬림사랑 08-07 824
아프가니스탄 북부 지역에서 극단주의 무장세력 탈레반의 공격으로 민간인을 포함해 50여명이 숨졌다. 탈레반이 이번 공격에서 치열한 세력다툼을 벌이고 있는 이슬람국가(IS)와 공동 작전을 펼쳤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국제사회의 아프간 내 테러 단체 격퇴전은 더욱 복잡한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6일(현지시간) DPA통신 등에 따르면 3일 저녁 신원 미상의 무장세력이 아프간 북부 사르이폴주 사이아드 지역을 습격해 이틀간 정부군과 교전을 벌인 후 군인 및 어린이와 여성 등 주민 50여명을 사살했다. 공격을 받은 도시는 북부 지역 중에서도 대테러전의 방어선으로 여겨지던 곳으로, 무장세력은 사이아드 서쪽 완충지대인 미르자왈랑으로 침투해 주로 이슬람 시아파인 마을 주민들에 총격을 가했다. 자비훌라 아마니 사르이폴주 주지사 대…
무슬림사랑 07-25 838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에서 자살 폭탄 공격이 잇따라 발생해 심각한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25일 연합뉴스는 현지 일간 돈(DAWN) 인터넷판을 인용해 한 괴한이 오토바이에 폭탄을 싣고 돌진해 자폭했다고 보도했다. 파키스탄 탈레반은 불법 노점상을 단속중이던 경찰을 표적으로 자신들이 자살 폭탄 공격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탈레반은 아프간에서 조직돼 파키스탄으로도 세력을 넓힌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다. 보도에 따르면 사망자 26명 가운대 9명은 경찰로, 부상자 58명 가운데 중상자가 많아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서북쪽으로 800여 킬로미터 떨어진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에서는 차량을 이용한 자살 폭탄 공격으로 36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치는 사건도 발생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BBC는 이번 자살 차량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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