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IM
로그인 회원가입
4HIM
4HIM



screenshot-www.4him.or.kr-2017-02-16-18-18-17.png
무슬림사랑 06-26 1442
무프티 누르 왈리 메수드 새 최고지도자로…'더 급진적' 평가도100명이 넘는 무고한 학생을 한꺼번에 살해하는 등 잔혹한 테러를 저질러 온 '파키스탄 탈레반(TTP)'이 수장 마울라나(물라) 파즈룰라의 사망을 열흘 만에 공식 인정하고 후임을 발표했다. 25일 파키스탄 일간 돈(DAWN) 등에 따르면 TTP 대변인 모하마드 쿠라사니는 23일 발표한 성명에서 파즈룰라가 지난 13일 미군의 무인기(드론) 공격으로 숨졌다고 인정하면서 "그동안 TTP 최고지도자 모두가 이교도들에 의해 순교했다는 것에 자부심이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TTP는 창시자인 바이툴라 메수드부터 2대 최고지휘관 하키물라 메수드, 3대 파즈룰라 등 역대 최고지도자 모두가 미군의 무인기 공격으로 사망했다. 쿠라사니는 이어 TTP의 최고 의결기구인 슈라 위원회가 파즈룰라의 …
무슬림사랑 06-16 1353
무고한 학생들에 대한 총격 등 끔찍한 테러를 배후에서 조종한 파키스탄탈레반 수장 마울라나 파즈룰라가 미군의 드론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파키스탄 지오TV 등이 보도했습니다. 미군은 다만 쿠나르주에서 무장세력 고위인사를 겨냥한 공습을 했다고만 밝혔을 뿐 파즈룰라의 사망을 공식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파즈룰라는 전임 TTP 수장이었던 하키물라 메수드가 2013년 11월 미군의 드론 공습으로 숨지자 그의 뒤를 이어 TTP를 이끌었습니다. TTP는 2007년 파키스탄 내 이슬람 무장단체 13개가 연합해 결성한 것으로 파키스탄 현 정부를 '미국의 꼭두각시'로 보고 파키스탄에 이슬람주의에 입각한 국가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TTP는 '탈레반'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지만, 아프간 정부와 17년째 내전 중인 아…
무슬림사랑 04-09 2915
출처 : IS홍보영상 _ Taliban Gives pledge of allegiance To Abu Bakr Al Baghdadi
무슬림사랑 12-19 1947
파키스탄 북서부 키베르 파크툰크와 주(州) 페샤와르에서 16일 오전 10시쯤(현지시간) 탈레반 반군이 군 부설 사립학교를 공격해 학생 132명 등 모두 141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한 가운데 이번 테러를 자행한 파키스탄탈레반(TTP)은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10대 교육운동가 말랄라 유사프자이(사진)에게 2년 전 총격을 가한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다. TTP는 지난 2007년 파키스탄 내 이슬람 무장단체 13개가 연합해 결성됐다. 현재 30여 개 무장단체 2만5000여명의 조직원이 TTP 이름으로 활동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 초대 지도자인 바이툴라 메수드와 2대 지도자인 하키물라 메수드는 모두 미군 무인항공기(드론) 공격을 받아 사망했다. 지난해 11월 마울라나 파즈룰라를 3대 최고지도자로 선출했다. '탈레반'이라는 명칭을 쓰지만…
이슬람전문가 12-17 1434
 파키스탄군이 운영하는 학교를 겨냥한 탈레반 무장세력의 공격으로 250여명이 사망하거나 부상했다고 16일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파키스탄 북서부 페샤와르의 정보국장 바라만드 칸은 이날 군이 운영하는 학교에 탈레반 무장세력이 침입해 최소 130명이 숨지고 122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칸 국장에 따르면 사망자 가운데 100명 이상이 어린 학생이며 사망자 수가 늘어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시간 이날 오전 10시께 총 6명으로 추정되는 탈레반 대원들이 페샤와르 소재 '아미 퍼블릭 스쿨(Army Public School)'을 습격했다. 이들은 모두 자살을 불사한 특공대원들로 알려졌다. 당시 수업 중이던 학교에는 학생과 교직원 등 500여명이 있었다.학교를 장악한 탈레반은 이들을 인질 삼아 출동한 파키스탄군과 대치했다. …
무슬림사랑 12-16 1573
Islamabad, Pakistan (CNN) -- The Taliban stormed a military-run school in northwest Pakistan on Tuesday, gunning down at least 126 people -- most of them children -- in one of the volatile Asian nation's deadliest attacks.Hours after the attack, Pakistani troops were still exchanging gunfire with the militants inside the Army Public School and Degree College in the violence-plagued city of Peshawar, about 120 kilometers (75 miles) from the country's capital, Islamabad.Two explosions were also heard.By around 4 p.m. (6 a.m. ET), the Pakistani military had pushed the attackers back to four blocks of the school, military spokesman Gen. Asim BajwaI tweeted. BajwaI over an hour later said that si…
목록
 1  2  3  4  5  6  7  8  9  맨끝
4HIM
4HIM 소개 지역별 이슬람 뉴스 이만석 칼럼 전문가 칼럼  
  Tel : 010-8220-5290   E-mail : foxkr@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