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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사랑 09-08 136
평화협정 첫걸음…과격 이슬람 반군 테러 가능성은 여전 필리핀 남부 최대 이슬람 반군이 평화협정에 따라 정부에 무기 반납을 시작했다고 언론들이 전했다. 8일 AFP DPA 통신 등에 따르면 남부 최대 이슬람계 반군인 모로 이슬람 해방 전선(MILF)에 소속된 약 1천명의 게릴라가 이날 무기를 반납했다. 무기 반납은 지난 2014년 필리핀 정부와 체결한 평화협정에 따른 것이다.약 4만명의 조직원을 보유한 MILF 해산 작업이 완료되기까지는 약 8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DPA 통신은 전했다. 남부 술탄쿠다라트주에서 열린 MILF 해산식에 참석한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은 "오늘 우리는 평화협정 역사에서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를 세우게 됐다"면서 "정부는 여러분의 고충에 언제나 귀를 기울일 것"이라며 관심을 약속했다. 두테르…
무슬림사랑 01-06 1478
필리핀 교도소에 무장괴한들이 습격해 죄수 150여 명이 탈주했다. 4일(현지시간) 오전 1시쯤 검은 복장을 한 무장괴한 백여 명이 필리핀 남부 키다파완 시에 있는 교도소를 습격해 2시간 넘게 교도소 경비대와 총격전을 벌였다. 피터 봉가트 교도소장은 이날 현지 라디오 방송에서 "수감돼 있는 동료들을 구출하기 위해 괴한들이 교도소를 습격했다"며 "교도소 경비대가 이들을 완전히 제압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해당 교도소에는 1511명이 수감돼 있었으나 이 중 158명이 혼란을 틈타 탈옥했고 경찰의 추적 끝에 이들 중 4명이 다시 붙잡혔다"고 전했다. 봉가트 교도소장은 이번 공격은 필리핀 남부에서 활동하는 이슬람 반군단체 모로이슬람해방전선(MILF)의 소행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가 이번 사건 배후로 지목한 MILF는 필리핀…
무슬림사랑 03-29 1190
정부-이슬람반군 평화협정 서명… 이슬람에 민다나오 자치권 부여 필리핀 정부와 최대 이슬람 반군인 ‘모로이슬람해방전선(MILF)’은 27일 수도 마닐라의 대통령궁에서 평화협정에 서명했다. 1970년 개전 이후 44년 동안 약 15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필리핀 내전이 공식적으로 막을 내린 것이다. 이날 서명식에는 베니그노 아키노 대통령과 무라드 에브라힘 MILF 의장, 평화협상을 중재해 온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 등 국내외 인사 10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정으로 MILF는 독립국가 건설을 위한 무장투쟁을 철회하는 대신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에 ‘방사모로 자치주’를 갖게 됐다. ‘모로’는 이슬람교도를 뜻하는 말이다.방사모로 자치주는 필리핀 전체 국토의 약 10%에 이르며 상당 수준의 자치권을 인정받을 예정이다. 우선 MILF는…
이슬람전문가 12-15 1751
필리핀 정부는 최대 이슬람 반군단체와의 평화협정으로 남부지역에 들어서는 이슬람 자치지역에 독자 예산편성 등 상당한 권한을 이양할 것이라고 현지 언론이 10일 보도했다. GMA방송 등은 이날 정부 측 협상대표를 인용, 정부와 반군 조직 모로이슬람해방전선(MILF)의 권력분점 합의 이후 출범하는 방사모르 자치정부에 최소한 58개 권한이 주어질 것이라고 전했다.필리핀 정부 측 협상대표인 미리엄 코로널-페러는 방사모르 자치정부에 예산편성권 외에 천연자원 소유개발, 토지 관리·불하, 산하 공기업·금융기관 신설 등에 관한 권한이 인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방사모르 자치정부는 아울러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회원국들과의 독자 교역이 허용되는 등 상당한 수준의 권한을 갖게 될 것이라고 코로널 페러 대표는 덧붙…
무슬림사랑 09-16 1684
ㆍ엿새째 충돌 55명 사망ㆍ“수세기 독립요구 연장선”필리핀 정부군과 남부 무슬림 반군 간 싸움이 심상치 않다. 남부 민다나오 섬의 경제 중심지 삼보앙가를 둘러싼 교전이 엿새째 이어져 55명이 숨지고 6만9000명이 피란길에 올랐다고 현지 일간 필리핀스타가 15일 보도했다. 특히 모로민족해방전선(MNLF)이 50~100명의 시민을 인질로 삼아 ‘인간방패’를 만든 것으로 알려져 희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이번 충돌은 몇 세기 동안 지속된 필리핀 내 무슬림들의 독립요구 움직임의 연장선에 있다. 국민 85%가 가톨릭을 믿는 필리핀에서 ‘모로’로 불리는 무슬림은 전체 인구의 5%를 차지하며, 남부 민다나오·술루 섬에 많이 산다. 이들의 독립을 위한 본격적인 무장투쟁은 1968년부터 시작됐다. 당시 필리핀과 말…
무슬림사랑 02-11 1326
베니그노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이 11일 이슬람 최대 반군 거점을 방문, 평화협상의 조속한 타결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아키노 대통령은 이날 이슬람 반군조직 `모로이슬람해방전선'(MILF) 본부가 위치한 남부 민다나오의 술탄 카다라트 지역을 방문했다.이는 MILF 측이 1970년대 무장봉기에 나선 이래 처음 이뤄진 필리핀 대통령의 현지 방문으로 지난해 10월 기본평화협정 체결을 계기로 양측의 40년 분쟁이 사실상 종식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아키노 대통령은 MILF 지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양측의 평화협상이 자신의 임기가 종료되는 2016년까지 마무리돼야 한다며 적극적인 협상의지를 피력했다. 그는 당장 다음달이라도 반군측과 평화협정을 체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아키노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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